아시아경제신문은 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지면 운세를 온라인에 게재합니다.<편집자주>

AD

[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2010. 7. 3 (음력 5.22 甲寅日)

子 (쥐)

84년생 : 소외감 느낄 수 있는 날이다. 한식구로 생각하라.
72년생 : 자녀에 교육비 지출하는 운세. 후배와 썸씽에 유의하라.
60년생 : 신상품. 연구개발 길운. 부부관계 원만히 해결하라.
48년생 : 원자재, 기술력 해외수출 길운. 법, 정치도 아니면 모.

丑 (소)

85년생 : 여행, 휴가, 다녀올 운. 뜨거운 물, 약 먹을 일 조심하라.
73년생 : 잠꼬대하는 운세. 활동범위 넓어지나 서둘지는 말라.
61년생 : 공공요금, 정산 할 운. 남성은 부인 말을 부정 말라.
49년생 : 자녀가 찾아올 운. 감사패, 임명장, 위촉장, 인연 있다.

寅 (범)

86년생 : 부모님 말씀 한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릴 운. 냉정 하라.
74년생 : 숲속에서 땔감을 파는 운세. 소도 누울 자리 찾는다.
62년생 : 자녀유학, 연수 보내는 운세. 남이 하니 나도 한다(?)
50년생 : 직접 언급하지 말라. 듣고 나서 말을 해도 늦지 않다.

卯 (토끼)

87년생 : 자신의 진로에 여러 의견 들을 수 있다. 혼동 말라.
75년생 : 이웃사촌이라 해도 기댈 때는 부모형제가 우선이다.
63년생: 스스로 모든 것 하려 말라. 어려울 땐 도움 요청하라.
51년생 : 힘 쌘 소가 많은 짐을 운반한다. 자력을 키우라.

辰 (용)

88년생 : 사제지간. 연인으로 발전 될 수. 여행하고 공부하고.
76년생 : 용두사미는 되지 말라. 헛똑똑이란 소리들을 수.
64년생 : 실속이 미약하다. 내일을 준비하라. 먼 거리 이동 말라.
52년생 : 자신보다 어려운 사람들 위해 봉사하는 운세.

巳 (뱀)

89년생 : 큰 그릇은 많은 물을 담는다. 외출 자제하라.
77년생 : 쌓였던 피로 누적된다. 여행보다 휴식을 취하라.
65년생 : 인생은 한자리에 머물지 않는다. 믿음에 불신이…
53년생 : 자녀는 키운 것에 만족하고 서운함을 호소 말라.

午 (말)

90년생 : 아버지나 애인과 상봉하는 운세. 이동한다.
78년생 : 직급이 올라가는 운세. 사랑하는 사람과 여행 할 수.
66년생 : 내일비가 내리면 쉬어라는 신호다. 장부정리 할 운.
54년생 : 친구에게 안부 전화하라. 어깨동무하는 운세.

未 (양)

91년생 : 남녀애정에 집착 말라. 해외연수 인연 있다.
79년생 : 직장문제 부부사이 민감하여진다. 미혼자 결혼 운.
67년생 : 답답하고 억울한 일 예상 된다. 거짓말에 주의하라.
55년생 : 과잉친절, 상술에 넘어갈 수 있다. 세상에 공짜 없다.

申 (원숭이)

80년생 : 기혼자나 미혼자 외박할 수 있는 운. 매사 주의하라.
68년생 : 직선적인 말은 되도록 피하고 접촉사고 주의하라.
56년생 : 부모형제 다툼수 예상된다. 돌발사고 예방하라.
44년생 : 창칼이 부딪치는 운세. 라이벌과 신경전 예상된다.

酉 (닭)

81년생 : 고집이 아집으로 바뀔 운세. 한 발짝씩 물러서라.
69년생 : 미혼자 혼수 준비하는 운. 기혼자는 직장 출근할 수.
57년생 : 기일이나 차례상 올리는 운세. 경조사 갈 수 있다.
45년생 : 자녀가 출가하는 운세. 멀리서 사람들 온다.

戌 (개)

82년생 : 인내심이 요구되는 운세. 가야할 곳 내야할 곳 많다.
70년생 : 쇠는 뜨거울 때 두드려야 한다. 머뭇거리지 말라.
58년생 : 해야 할 일, 머리로만 생각 말라. 추진력을 발휘하라.
46년생 : 남이 잘못한 것 책임전가 받을 운. 한의원 갈 수 있다.

亥 (돼지)

83년생 : 연하남, 연상녀 만날 운세. 여행 인연 찾아온다.
71년생 : 동기, 동창, 부부모임 동반 여행 찜질방 가는 운세.
59년생 : 이민, 연수, 해외인연, 자녀 돌아오는 기운 있다.
47년생 : 생각하면 할수록 답답하다. 빠른 결단 도움 된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역술가 삼정 김재욱 http://www.sjkarma.com 02) 516~2144
정리 윤태희 기자 th20022@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