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소니의 바이오 노트북에서 과열을 일으키는 결함이 발견됐다.
일본 전자업체 소니는 30일 "올해 1월 출시된 바이오 F, C 시리즈 53만5000대로, 열을 모니터하는 센서의 이상으로 노트북이 과열될 수 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과열결함을 상해를 일으킨 사례는 없다. 하지만 소니는 "노트북이 변형됐다는 불만 39건을 해외 소비자들로부터 접수했다면서 결함을 수정하는 소프트웨어(SW)를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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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기종은 미국, 나머지가 일본, 유럽, 중국 등에 수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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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낙규 기자 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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