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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이달 벤처기업 경기실적은 지난달 대비 하락했지만 기준치를 상회하면서 7개월 연속 호조세를 보였다.
30일 벤처기업연구원이 실시한 벤처기업 경기실사지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달 경기실적이 113으로 114를 기록했던 전월대비 소폭 감소했다.
연구원은 그러나 기준치인 100을 상회한다며 작년 11월 이후 기준치를 넘는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는 다음달 전망은 127로 전월 전망치 대비 7P 하락했다.
벤처기업 투자실적 가운데 연구개발투자, 영업마케팅투자 등이 전월 대비 각각 6P, 1P 늘었으며, 인력교육과 생산설비투자는 줄었다.
세부적으로 국내와 국외여건은 전월 대비 각각 3p씩 상승했고, 다음달 전망 역시 국내 여건은 4P, 국외 여건은 3P 늘었다.
벤처기업 당면했던 경영애로요인으로는 자금확보(18.0%) 문제가 가장 컸으며, 이어 판매부진(11.1%), 인력확보(11.1%), 원자재 가격변동(9.2%), 기술혁신/신제품 개발부진(8.0%) 순으로 조사됐다.
이 조사는 2009년 12월말 기준 벤처확인기업 1만8818개 가운데 300개 기업패널을 중심으로 21일부터 25일까지 온라인 BSI조사시스템을 통해서 진행됐다. 100 이상인 경우는 호전을, 100이하이면 악화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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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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