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성훈 기자]OBS경인TV(대표 김종오)는 7월 1일 자로 전종건(58) 전 방송문화진흥원 사무처장을 부사장에 선임했다고 밝혔다.


전 신임 부사장은 서강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뒤 한국방송광고공사를 거쳐 83년 MBC 입사 뒤 광고국 광고기획부장, 사장특보, 사업국장, MBC애드컴 사장 등을 지냈다. 2009년 12월까지 방송문화진흥원 사무처장으로 재직했다. 전 부사장은 "만성적인 적자구조를 탈피하기 위해 내부적으로는 경영혁신을 꾀하고 OBS의 발전을 옭아매고 있는 제도적 문제를 풀어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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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S는 이와함께 조직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7월 1일자로 기존 3본부 7국 1센터 1실 22팀에서 4본부 1실 7국 2센터 25팀 체제로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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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훈 기자 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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