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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범자 기자]사상 첫 원정 16강 목표를 이룬 한국 축구의 월드컵 랭킹이 27위로 상승했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30일(한국시간) 집계한 월드컵 통산랭킹에 따르면 한국은 27위로 2006년 독일월드컵 직후의 30위에서 세 계단 올랐다.
한국이 역대 월드컵에서 기록한 성적은 종전 4승7무13패에서 이번 남아공월드컵에서 1승1무2패를 더해 5승8무15패가 됐다. 한편 FIFA 랭킹은 월드컵이 폐막된 직후인 오는 7월 14일 업데이트된다.
30일 파라과이와 16강전서 패퇴한 일본도 사상 첫 원정 16강 진출로 종전 44위에서 36위로 급상승했다.
그러나 44년만에 월드컵 본선에 나왔던 북한은 조별리그 3전 전패로 월드컵 랭킹이 종전 55위에서 57위로 두 계단 떨어졌다. 북한의 월드컵 성적은 1승1무5패.
역대 최다 우승국 브라질이 월드컵 통산랭킹 1위 자리를 지켰고 독일, 이탈리아, 아르헨티나, 잉글랜드가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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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범자 기자 anju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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