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 강한 수원중부 경찰상 구현을 위해.
[아시아경제 김장중 기자]"빨리 달려요." 운동장 곳곳에서 함성은 물론 동료를 격려하는 목소리가 쏟아진다.
29일 오전 경기도 수원중부경찰서 직원들이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은 이한일 서장과 각 과장 등 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2010년 예비 체력검정'평가가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오는 10월 전국 경찰관들의 체력검정제 시행과 관련, 해당서 직원들에 대한 예비 체력검정으로 기초체력 향상은 물론 개인의 체력을 스스로 진단키로 했다.
1200m달리기와 윗몸일으키기, 팔굽혀펴기, 악력 등 4종목으로 구성해 성별과 연령별, 등급별 평가기준으로 나눠 측정·실시했다.
이 서장은 "경찰 업무 특성상 범죄에 맞서는 일이 많아 꾸준한 체력관리가 꼭 필요하다"며 "각종 범죄자를 신속히 검거키 위해 경찰관의 기초체력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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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중 기자 k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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