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오먼디 번스타인";$txt="";$size="550,276,0";$no="201006281946597359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클래식 음악사에 뚜렷한 자취을 남긴 유명 지휘자의 예술혼과 창조성을 조명한 안동림 교수의 저서 '불멸의 지휘자'를 음반으로 기획, 제작한 음반세트가 소니뮤직코리아에서 추가 발매됐다.
소니뮤직코리아는 워너뮤직코리아와 함께 클래식 음악 전문가로 유명한 안동림 전 청주대 영문과 교수의 저서를 바탕으로 이미 빌헬름 푸르트뱅글러, 아르투로 토스카니니와 브루노 발터, 오토 클렘페레 등의 대표작을 모은 음반을 각각 발매해 좋은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이번에 발매된 음반 세트는 유진 오먼디와 레너드 번스타인의 대표작을 각각 3장의 음반에 담은 것으로 이전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비교적 저렴한 가격이 책정돼 환영받을 만하다.
이른바 '필라델피아 사운드'의 전통을 지키며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를 40년 넘게 이끈 오먼디의 앨범에는 스트라빈스키의 '불새', 림스키-코르사코프의 '세헤라자데', 코다이의 '하리 야노스' 모음곡 등이 수록됐다.
또 지휘자이자 뮤지컬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의 작곡자로 잘 알려진 뉴욕필하모닉 상임 지휘자 번스타인의 앨범에는 거쉰의 '랩소디 인 블루'과 '파리의 미국인', 멘델스존의 교향곡 4번 '이탈리아', 쇼스타코비치의 교향곡 5번, 말러의 교향곡 1번 등이 담겼다. 올해가 번스타인 20주기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끄는 앨범이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고경석 기자 kave@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