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28일 홍콩증시 항셍지수가 3거래일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이날 항셍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17% 상승한 2만726.68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홍콩증시는 홍콩 증시 상장 기업 중 최대 부동산 개발업체인 시노 랜드가 높은 가격에 아파트를 팔았다는 소식에 부동산 개발주가 크게 올랐고, 유가 상승의 영향으로 원유 탐사 관련 주가 상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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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관련주는 1.52% 상승했고, 유틸리티 주는 0.42% 올랐다. 반면 원자재 관련주는 2.4%의 낙폭을 보이면 오름세인 항셍지수의 발목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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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재 기자 gal-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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