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극동건설이 해외영업실장에 유병일 전무(사진)를 영입했다고 28일 밝혔다.


유 전무는 1954년생으로 신일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토목과를 졸업했다. 1979년 현대건설에 입사한 후 2007년부터 현대건설 해외토목사업본부, 토목환경사업본부 담당임원(상무보)을 역임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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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건설 관계자는 "유병일 전무는 30년간 해외수주영업, 견적, 입찰, 공사 등을 담당해온 해외사업 분야의 전문가"라며 "유 전무의 해외사업 역량과 경험이 동남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지역을 중심으로 해외사업을 강화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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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희 기자 val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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