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규성 기자]농림수산식품부는 제 9회 친환경유기농무역박람회 2010’을 오는 7월 2일부터 이틀 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국내외 유기가공식품 전시 확대, 정보 교류, 해외바이어 수출상담 등 경쟁력 제고의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친환경유기농축산물, 유기농 가공품(미용제품, 화장품), 유기농 농자재, 바이오 농업, 아토피 관련 제품, 건강차 등이 전시될 예정이다.


또한, 해외바이어(12개국, 30명)를 초청해 친환경농산물 및 유기가공식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전시부스 관람을 통한 국내업체 상담을 유도하여 수출 활로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병행행사로는 친환경유기화장품 특별관이 동시에 개최되며, 부대행사로는 우수상품 품평회, 유기가공식품 세미나, 블루베리 특별관, 주부대상 솜씨자랑 경연대회, 친환경유기농 화장품 컨퍼런스 및 유통바이어 초청설명회와 각종 체험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친환경농업이 2~3차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농식품 산업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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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친환경유기농무역박람회 2010’에 참관을 희망하는 참관객은 박람회 홈페이지 (www.organicshow.co.kr)에 접속해 무료입장 사전등록을 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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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성 기자 bob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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