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ㅇ";$txt="최영욱 前 GE리얼에스테이트코리아 대표";$size="186,246,0";$no="201006280931089048144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삼성자산운용이 최영욱 전 GE리얼에스테이트코리아 대표를 부동산총괄 전무로 영입, 관련 운용 및 투자 역량 강화에 나섰다.
삼성자산운용은 다음달 1일자로 GE리얼에스테이트코리아 대표를 역임했던 최영욱 박사를 부동산부문 총괄전무로 영입한다고 28일 밝혔다.
최 전무는 UC 버클리에서 건축학을 전공하고, UCLA MBA를 거쳐 MIT에서 부동산경제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한 글로벌 부동산투자 전문가다.
지난해 4월 부동산부문을 신설한 삼성자산운용은 선진국 시장에서 부동산 시장 분석업무와 투자경험이 풍부한 최영욱 전무 영입을 통해 부동산 부문의 역량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최전무는 GE리얼에스테이트코리아에서 약 7억5000만달러 상당의 상업용 부동산 투자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했으며, GE리얼에스테이트인터내셔널에서는 일본, 싱가폴, 중국 등 아시아시장 부동산투자업무를 총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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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자산운용 관계자는 "국내 부동산 물건에 대한 해외투자자 모집 및 국내투자자에 대한 해외 물건 투자 등 양방향 투자 역량을 강화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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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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