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규성 기자]★6/26(토) 추천경주


■오늘의 하이라이트 경주(사이상 편집장: ARS번호 060-701-4999)

“적임안장으로 강자본색을 드러낼 ‘앵거스엠파이어’에 주목”


혼합1군 2,000M로 치루어지는 본 경주는 14마리의 외산마들이 출사표를 던진 경주이다. 편성의 면면을 보면 한 두 마리의 현군 최강마를 제외한 강자급 마필들이 총출동하여 치열한 경합을 벌이는 박진감있는 경주가 될 것으로 보인다.

예상되는 경주흐름과 전개상황은 초중반에는 ④내셔널리더, ⑤엑톤캣, ⑥카키홀스, ⑪밸리브리, ⑫빅삭스 등이 치열하게 선두권 경합으로 경주를 이끌 것으로 보이며, 이 중에서는 선입도 가능한 ⑪밸리브리가 살아남을 가능성이 있고, 선행자체가 불투명한 ⑫빅삭스는 고전할 수도 있다.


선입권에서는 ③앵거스엠파이어가 출발지가 좋아 자리잡기가 용이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중후미의 추입권에서는 ②엠페러쿠가트, ⑩불패기상, ⑬북명신공 등이 시종 거리차를 좁혀올 것으로 보인다. 필자가 보는 입상유력마로는 직전 문세영 기수 안장으로 건재함을 확인한 ③앵거스엠파이어가 이번에는 조경호 안장으로 강한 승부가 예상되고 전개상으로도 제일 유리하다는 견해이다. 상당한 인기를 모을 ⑪밸리브리는 조교모습이 다소 불안하다는 판단이다.


●추천마권: ③앵거스엠파이어 - ②엠페러쿠가트, ⑬북명신공, ⑩불패기상



■경주별 복승식 축마(지산 전문위원: ARS번호 060-701-7019)


서울 9경주 ③금강이


승군전에 +1kg부중 늘었으나, 인마호흡 좋은 능력기수 재안장과 조교상태 최상으로 연투 노려볼 마필이다. 특히 뒷심이 좋아 앞선 마필들의 경합으로 전개가 느려지는 경우 기회 놓치지 않고, 결승주로에서 탄력적인 걸음 내세워 입상권 한 자리를 거머쥘 것이 유력시 되는 축마감이 되겠다.

서울 11경주 ⑪밸리브리


8세 마필의 건각으로서 직전 보다 거리늘어 난 2000m경주에 출주하여 좀더 유리해 졌다.약간의 감량 및 강단기수의 재안장으로 입상권 강력 도모할 것이 예견된다. 선입권 전개하다 중반부터 무빙력 발휘하면서 결승주로에 들어서면서 더욱 탄력적인 걸음으로 결승라인을 가장 먼저 넘어설 것이 유력시 되는 축마감이 되겠다.


서울 12경주 ⑤호르만


기승기수의 공들인 조교로 전력을 더욱 다져놨다. 중후반 무빙력 좋은 마필로서 상대 마필 대비 능력면에서도 우위에 있고, 2착 승군에 걸려 있어 최선다한 말몰이로 입상권 강력 도모하면서 국3군으로 승군할 것이 유력시되는 축마감이 되겠다.



■오늘의 노려볼 배당경주(인꺽정 전문위원: ARS번호 060-701-7015)


서울 5경주


국내산 6군 마령 경주로 치뤄지는 혼전경주다. 뚜렷한 축마를 세우기가 어려운 레이스에 선행마를 축으로 놓고서 배당을 공략하는 레이스다. 배당을 내어줄 베팅의 중심마로 기승자 직조로 훈련상태 양호한 ④크릭라이더가 되겠다. 앞선에 전개하며 우승에 도전하는 전력미지의 신예준족으로 앞으로 기대되는 마필이다.


●추천마번: ④크릭라이더 - ②시간의향기, ③트리플감동, ⑤강철도령


서울 12경주


국내산 4군 별정경주로 치뤄지는 혼전경주다. 배당을 노려볼 마필은 그동안 경주전개가 꼬이면서 제능력 발휘를 못했던 ⑤호르만이 되겠으며, 중배당을 공략하는 레이스다. 선입권 바싹붙어 최선으로 밀어볼 편성을 만나서 강공은 필연이며, 기본능력 출중한 마필로 훈련도 꾸준히 공들이고 출전하는 마필이다.




★6/27(일) 추천경주


■오늘의 하이라이트 경주(사이상 편집장: ARS번호 060-701-4999)


'천운’의 스포츠서울배 우승소식을 미리 전한다



국산2군 1,700M경주로 치루어지는 스포츠서울배 대상경주로 치루어지는 본 경주는 11마리의 마필들리 출사표를 던지고 진검승부를 벌이는 경주이다. 총상금 1억 5천만원이라는 막대한 상금을 놓고 겨루는 경주이기에 시종 양보없는 혈전은 필연으로 보인다. 출부마의 면면과 특색을 보면 11마리의 출주마 중에 2군마는 ②천운, ③허쉬틸드, ④매직칼라, ⑪만점환희 등 4두이고, 나머지 7두는 3~4군 소속의 마필들이 과감하게 도전하는 편성이다.


금주말에는 비가 내린다는 정보도 있고, 최근 과천경마장 주로도 다소 가벼운 편이라 선두권에서 경주를 전개하는 마필들이나 선입형 마필들이 추입형 마필들보다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 이런 점들과 그동안 보여준 성적 그리고, 경주대비한 금주의 훈련상황 등을 고려하면 가장 주목해야할 마필이 오경환 기수의 ②천운이라고 본다. 순발력과 지구력을 겸비한 마필인데 이번에는 출발지도 좋아 입상의 한 자리 또는 우승까지도 가능한 편성이라는 것이 필자의 견해이다.


이에 도전할 마필로는 최근 두 번의 경주에서 전개상의 어려움을 겪은 ⑤동방로즈가 34조에서 ⑦칸의별과 동반출주하여 양동작전으로 강력히 도전헐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상기 이외의 마필들 중에서는 ⑪만점환희와 추입으로 승부할 ①스페셜볼포니가 이변을 노릴 복병마로 보인다.



●추천마권: ②천운 - ⑤동방로즈, ⑦칸의별, ⑪만점환희


■경주별 복승식 축마(지산 전문위원: ARS번호 060-701-7019)


서울 1경주 ⑤캐피털송


능력기수 기승에다 공들인 직조까지 곁들여져 승부의지 커 보인다. 직전 외곽 게이트 임에도 무빙력 발휘하면서 초반 2반대 탄력을 그대로 결승라인까지 유지했고, 뒤 른 후착마를 4마신차로 벌려놨다. 동거리 재출주에 게이트 내려왔고,상대 약해져 입상권 한 리는 무난하게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 4경주 ⑨미스나인


수영조교로 컨디션 조절하면서 최근들어 가장 강도 높인 조교로 중무장하였다. 적정한 출주주기에 문세영 카드를 꺼내 들었다는 점 그리고 국산마 하위군 편성에 3착 착순승군까지 고려해 본다면 강공은 필연이겠다. 최선 다한 말몰이가 기대되며, 축마감으로 삼기에 걸림돌이 없어 보인다.


서울 7경주 ⑩발해명장


3세의 포입마로서 승부근성이 대단한 마필이다. 직전 승군전에 나서서 거친 몸싸움에서도 지지않고 양호한 탄력 보이며, 2착 입상을 거머쥐었다. 다시 동거리에 출주하면서 강단기수로 교체하였고,강조교로 중무장하여 강공이 예견된다. 축마감으로 삼기에 손색없어 보인다.


■오늘의 노려볼 배당경주(인꺽정 전문위원: ARS번호 060-701-7015)


서울 7경주


국내산 4군 별정경주로 치뤄지는 혼전구도다. 배당을 공략하는 레이스며, 선행마가 유리한 전개를 풀어갈 레이스다. 배당의 중심마로 직전에 이여서 연투가 기대되는 축마감은 ①승리의제왕이 되겠다. 어느정도 능력이 검증된 마필이다. 빠르게 앞선을 끌고가며 직선까지 버텨낼 능력마다.


●추천마번: ①승리의제왕 - ②퍼펙트라인, ⑦강호탄생, ⑨로즈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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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1경주


국내산 별정경주로 치뤄지는 접전경주다. 배당이 나오는 편성으로 신중한 추리를 요하는 레이스며, 중배당을 공략하는 레이스다. 배당을 내어줄 마필로 직전에 걸음을 아껴놓은 ①오리건이 강하게 입상에 도전하는 편성이다. 게이트도 안쪽으로 전개가 유리한 마필이며, 기승자와 호흡이 잘맞아 최선의 질주가 예상된다.


●추천마번: ①오리건 - ⑦신화처럼, ⑧툼밈, ⑨최상봉

이규성 기자 bob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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