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 일본의 사상 첫 원정 월드컵 16강 진출 꿈이 현실로 이뤄지고 있다.


일본은 25일 새벽 3시30분(한국시간) 로얄바포켕 스타디움에서 열린 덴마크와의 E조 본선 최종전에서 공격수 혼다 게이스케(모스크바)와 미드필더 엔도 야스히토(감바 오사카)가 각각 1골씩을 넣어 2-0으로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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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17분 혼다는 미드필드 오른쪽에서 얻은 프리킥을 무회전 슈팅으로 처리하며 선제골로 연결했다. 전반 30분 엔도는 미드필드 정면에서 얻은 프리킥을 오른발로 감아 차 추가골을 넣었다. 일본은 후반 덴마크에 세 골 이상 허용하지 않을 경우 사상 첫 원정 월드컵 16강의 꿈을 이룬다.



이종길 기자 leem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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