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섭 마포구청장 당선자 67세로 최고령...김우영 은평구청장 당선자 40세로 역대 서울시 최연소 구청장 기록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민선 5기 서울시 25개 구청장 평균 연령이 53.9세로 민선 4기 평균 연령 61세에 비해 7세 정도 낮아진 것으로 알려졌다.
민선 5기 서울 구청장 당선자 평균연령 53.9세로 ▲60대, 6명 ▲50대, 13명 ▲ 40대, 6명으로 나타났다고 위례시민연대가 밝혔다.
최고령자는 박홍섭 마포구청장이 67세로 나타났다. 그 다음은 고재득 성동구청장으로 64세다.
그 다음은 김기동 광진구청장 당선자가 63세, 신연희 강남구청장 당선자가 62세, 문충실 동작구청장 당선자와 문병권 중랑구청장이 60세다.
이에 반해 최연소 구청장 당선자는 김우영 은평구청장 당선자로 40대. 김 당선자는 역대 최연소 서울시 구청장 당선자가 됐다.
김영배 성북구청장 당선자는 43세, 김성환 노원구청장 당선자는 44세, 이제학 양천구청장 당선자와 이해식 강동구청장이 46세, 이동진 도봉구청장 당선자는 49세다.
50대 구청장 당선자는 진익철 서초구청장 당선자 58세, 김영종 종로구청장 당선자와 노현송 강서구청장 당선자 56세,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당선자와 성장현 용산구청장 당선자,박춘희 송파구청장 당선자가 55세,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당선자 54세, 이성 구로구청장 당선자, 차성수 금천구청장 당선자, 조길형 영등포구청장 당선자가 53세, 유종필 관악구청장 당선자가 52세, 박형상 중구청장 당선자와 박겸수 강북구청장 당선자가 50세다.
한편 이번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후보 21명, 한나라당 후보 4명이 서울시 구청장에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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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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