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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배우 공형진이 라디오DJ 입성 1주년을 맞았다.
공형진은 오는 22일 SBS 라디오 파워FM '공형진의 씨네타운'의 DJ로서 1주년을 맞는다.
그는 평소 라디오에서 영화배우답게 영화에 대한 해박한 상식은 물론, 재치 있는 입담과 매끄러운 진행으로 많은 청취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연예계 마당발답게 현빈, 한재석, 차태현, 주진모, 안성기, 이하나, 황정민, 정재영 등의 초특급 게스트들이 출연, 자리를 빛내기도 했다.
이에 공형진은 "DJ를 맡아 라디오 첫 방송 할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이라니 실감이 안 난다. 많은 분들이 축하해 주시지만, 오히려 제가 방송하면서 많은 청취자들의 사연과 응원에 힘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더 좋은 방송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씨네타운' 측은 공형진의 라디오진행 1주년을 기념해 청취자들과 함께 이날 밤 8시 브로드웨이극장에서 영화 '필립모리스'의 단체 시사회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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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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