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3개월간의 관리절차를 밟게 된 셀런이 거래재개 직후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셀런은 21일 오후 2시46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30원(5.56%) 하락한 5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에 앞서 셀런 채권금융기관협의회는 기업개선작업의 효율적 실행을 위해 향후 3개월간의 관리절차를 개시하기로 지난 18일 결정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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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의회 주채권은행은 국민은행으로 협의회 구성 및 운영, 채권범위 및 유예기간 결정과 함께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 능력을 평가하기 위한 외부전문기관 선정 등의 안건을 가결했다. 이에 따라 한국거래소(KRX)는 이날 셀런의 주권 매매거래를 일시 정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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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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