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하키팀 및 2010년 창단팀 등 10개팀과 자매결연협약식 가져
$pos="C";$title="하키 자매결연식";$txt="";$size="510,330,0";$no="201006211419244328999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규성 기자]한국농어촌공사(사장 홍문표)는 오는 21일 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경기도 의왕시 소재) 서울지역 하키팀 및 2010년도 창단 하키팀 등 총 9개교 10개팀과 자매결연을 맺어 지역의 하키 꿈나무들을 지원한다.
농어촌공사는 이날 행사에서 각 팀당 100만원씩 총 1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고, 본사 부서별로 전담 결연학교 및 하키팀을 지정하여 향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협력관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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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공사에서는 이들 학교 하키팀 선수단의 훈련용품 지원, 전국규모대회 참가시 응원활동, 선수단 사기진작을 위한 써포터즈 활동, 하키종목의 국민적 관심과 참여를 유도를 위한 홍보활동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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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성 기자 bob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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