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중국의 위안화 절상 시사로 원-달러 환율이 21일 장 시작과 동시에 2% 가까이 떨어지고, 코스피지수는 1.5% 가까이 오르고 있는 가운데 서울 중구 외환은행 금융기관 영업부 직원들이 위안화를 정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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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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