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이은미 포스터";$txt="이은미 포스터";$size="510,717,0";$no="201006211001243501092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이기범 기자]가수 이은미가 20주년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은미는 오는 26일 오후 4시와 8시, 두 차례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소리 위를 걷다2'라는 타이틀로 공연을 열고 서울 팬들을 찾는다.
그는 이날 '소리 위를 걷다2'의 신곡 '죄인'과 MBC 주말드라마 '민들레 가족'의 OST '녹턴'을 비롯해 '애인 있어요'와 '헤어지는 중입니다' '어떤 그리움' 등의 히트곡들을 총망라한 열정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
이은미는 "가수는 언제든 대중이 원할 때 무대에 서서 노래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기쁨이어야 한다"며 "매주 지방 공연을 감행하며 숨이 찰 정도로 힘이 든다. '이러다 죽는 게 아닌가' 하다가도 무대에서 모든 것을 남김없이 쏟아 붓는 그 순간이 가장 행복하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공연이 제 노래를 사랑해주시는 분들께 보답의 의미로 드리는 아주 특별한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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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범 기자 metro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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