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범자 기자]'맨발의 디바' 이은미가 앨범 발매와 동시에 전국 투어에 돌입한다.


이은미는 지난달 29일 발표된 앨범 '소리 위를 걷다2'에 수록된 '죄인'이 온오프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오는 15일부터 전국투어와 해외 공연을 통해 팬들을 만나는 것.

지난해 33회의 공연을 치렀던 '소리 위를 걷다' 투어가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킨 데 힘입어 올해도 '소리 위를 걷다' 공연을 이어가게 됐다. 이번 공연에서는 지난해 일정 등 여러 사정상 찾지 못한 지역을 추가해 전국 각지의 팬들을 직접 찾아간다는 계획이다.


2010년 이은미의 '소리 위를 걷다 - 전국투어'는 국내 40여 장소를 포함한 해외 공연까지 강행, 여운이 길게 남는다는 의미의 ‘뒤끝 긴 공연’을 제대로 선보일 예정이다. 전국 방방곡곡을 넘어 해외까지 ‘이은미 라이브’가 찾아가게 되는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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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속으로', '어떤 그리움', '애인 있어요', '헤어지는 중입니다' 등 세월을 뛰어넘는 명곡과 폭발력 있는 가창력, 무대 매너가 돋보이는 이은미 콘서트 '소리 위를 걷다'는 오는 15일 안동 공연을 시작으로 대구, 성남, 안산, 부천, 서울 등 국내 공연과 6월 중국 베이징, 9월 미국 동부, 10월 호주 투어 등 해외 공연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조범자 기자 anju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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