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범자 기자]'맨발의 디바' 이은미가 신곡을 발표했다.


이은미는 '애인 있어요' `헤어지는 중입니다'의 작곡가 윤일상과 또다시 호흡을 맞춰 29일 온라인을 통해 1년 여 만에 신곡 `죄인'을 발표했다.

미니앨범 '소리 위를 걷다2'의 타이틀곡인 ‘죄인’은 이별을 받아들이려는 여자의 슬픔을 억누르듯 읊조리는 듯 한 노랫말과 이은미의 슬픔을 절제한 듯한 애절한 보이스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애인 있어요’에 이어 또 한 번 이은미 신드롬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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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측은 "이번 미니앨범은 팬들을 위한 이은미만의 아주 특별한 연가가 담긴 앨범이다"며 "작사와 편곡에 참여해 이은미의 음악적 깊이와 진면목이 그 어느 앨범보다 뜨겁게 발산되는 앨범인 만큼 음악을 사랑하는 팬들에게 아주 특별하고 소중한 음악 선물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은미는 지난해부터 이어온 '소리 위를 걷다-전국투어'를 진행 중이며 6월 중국 베이징, 9월 미국 동부, 10월 호주 등에서 콘서트를 연다.

조범자 기자 anju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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