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KAIST 반도체설계교육센터, 7월23일까지 참가신청서 및 개발계획서 접수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특허청과 KAIST 반도체설계교육센터가 ‘2010 Core-A 응용경진대회’를 연다.


28일 특허청 및 KAIST 반도체설계교육센터(IDEC)에 따르면 ‘2010 Core-A 응용경진대회’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Core-A프로세서 기반기술분야의 연구·창작을 활성화하기 위해 열린다.

참가부문은 Core-A 기반의 SW개발, HW개발로 자유공모방식으로 이뤄진다.


신청자 중 우수작은 ▲특허청상(최우수상) 1팀 ▲반도체설계교육센터장상(우수상) 1팀 ▲특별상 3팀을 뽑아 상을 준다.

참가를 원하는 반도체설계관련 기업, 공공기관 연구소, 대학 소속의 개인 또는 팀은 오는 7월23일까지 신청서와 개발계획서를 IDEC에 직접 또는 우편, 이메일(ejkim@idec.kaist.ac.kr)로 내면 된다.

제출한 개발계획서는 평가해 무료로 Core-A보드가 지원된다.


완성된 설계결과물은 10월15일까지 IDEC에 낸 뒤 1차 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팀을 뽑고 시연 및 최종 발표심사로 순위를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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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회엔 다이나릿시스템, 실리콘웍스, I&C테크놀로지, 에이디칩스, TLI, 한백전자 등 Core-A 활성화를 위해 많은 기업들이 도움을 주고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반도체설계교육센터(☎042-350-8533), Core-A 활용확산사업홈페이지(www.core-a.or.kr)를 통해 알아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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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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