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배우 재희가 이준기에게 군대 선임으로서 충고를 아끼지 않았다.


재희는 18일 오전 10시 서울 용산에 위치한 국방홍보원에서 제대 신고식을 마친 후 취재진과 만나 이준기와 만나 봤냐는 질문에 "딱 한 번 만나봤다"고 답했다.

이어 "이제 막 군 입대 했는데 시간이 해결해 줄 것이다"라며 "지금 많이 힘들어 하더라. 짧은 머리와 까맣게 탄 피부가 어색하겠지만 언젠가 제대할 날이 올 것"이라고 충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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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희는 또 "이진욱이 내 제대를 가장 부러워 하더라"며 "요즘 행사가 많은데 다들 몸 건강히 제대해서 소주 한 잔 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이날 재희의 제대 현장에는 100여명의 한·중·일 팬들이 몰려 그의 식지 않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들은 이날 서툰 한국말로 "재희씨, 보고 싶어요", "빨리 나와요"라며 그의 제대를 기다리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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