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최경환";$txt="";$size="142,201,0";$no="201003030854239273971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한일 양국이 산업자원분야의 정부간 협력채널을 장관급으로 격상시키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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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최경환 장관과 나오시마 마사유키 경제산업성 대신은 지난 17일 도쿄 경제산업성에서 산업장관회의를 갖고 "한ㆍ일 양국이 세계 시장에서 지나친 경쟁을 지양하고 협력을 통한 상생을 위해 기존에 추진되던 정부간 협력 채널을 장관급(또는 차관급) '산업자원위원회'로 격상시키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양국은 산업자원위원회 산하에 에너지ㆍ전자상거래ㆍ조선ㆍ철강ㆍ표준ㆍ전략물자 등 분과위원회를 두고, 현안이 있을 경우 수시로 회의를 개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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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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