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29일 대한항공 봉사단과 함께 ‘하늘사랑 햇감자 캐기 체험’ 행사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서울 강서구(구청장 김재현)는 오는 29일 대한항공과 함께 장애인과 함께하는 ‘하늘사랑 햇감자 캐기 체험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대한항공 객실승무본부가 주최하고 강서구와 대한항공 사회봉사단이 후원하는 사업이다.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오금동 산 71 ‘하늘사랑 농원’에서 지역 재가 및 복지시설 장애인 40여명과 대한항공 객실승무원본부 사회봉사단 40여명, 구청 봉사자 40여명 등 총 120여명이 참가하는 행사를 펼친다.


이날 장애인과 자원봉사자들은 10시 40분부터 장애인 2명과 자원봉사자 2명, 승무원 2명이 한 조로 편성돼 현장을 소개하고 함께 햇감자 캐며 수확의 기쁨을 나눈다.

12시 30분에는 땀 흘리고 일한 다음 숯불바베큐 등 맛있는 점심과 직접 수확한 감자를 시식해 본다.


오후3시에는 행사를 마치고 수확한 햇감자를 받아 돌아오는 일정으로 행사를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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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대한항공 객실 승무원 사회봉사단은 수확한 감자 100박스를 지역내 장애인복지시설 52개소에 기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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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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