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300,354,0";$no="201006171007168040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화장품 브랜드 네이처 리퍼블릭은 여름철 노출되기 쉬운 겨드랑이 피부톤을 밝고 화사하게 해주는 더 살롱 바디 에스테 암핏 키트를 17일 출시했다.
새 제품은 겨드랑이 전용 미백제품으로 칙칙해진 피부톤을 개선해주는 효능을 지녔다. 크림제품은 미백 고시성분인 나이아신아마이드와 백목련 성분이 색소침착과 겨드랑이 부위의 피부착색을 막아준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 광물류, 알코올, 합성색소 등 유해성분을 사용하지 않아 피부 자극이 덜한 편이다. 겨드랑이는 제모 등 외부자극이나 마찰로 인해 색소가 침착되기 쉬운 부위다.
키트에 같이 구성된 세정제는 녹차추출물을 함유해 피부진정효과도 있다. 크림과 세정제로 구성된 키트 가격은 9900원이다. 김영만 상품기획팀 부장은 "새 제품은 민감한 겨드랑이 피부를 전문 뷰티살롱에서 관리받은 듯 집에서 편하게 셀프케어할 수 있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최대열 기자 dychoi@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