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코스닥 상장사 카프로가 2분기 사상 최대실적을 달성할 전망이라는 소식에 강세다.
15일 오전 9시47분 현재 카프로는 전 거래일 대비 500원(4.22%) 오른 1만2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KTB투자증권은 카프로에 대해 중국 나일론 수요 급증 등의 영향으로 2분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강력 매수'와 목표주가 2만원은 종전대로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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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국 애널리스트는 "중국 나일론 수요 급증으로 카프로락탐 수요 호조세가 지속되고 가격 및 마진 역시 강세를 시현할 전망"이라며 "5월 이후 유럽 재정위기 우려가 확산되며 수요가 일시적으로 위축됐지만 실적 호조세에에는 크게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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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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