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카드, '지자체 세입금 통합수납시스템' 구축
$pos="L";$title="";$txt="";$size="300,389,0";$no="201006150841259709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비씨카드는 업계 최초로 광명시청을 대상으로 신용카드 포인트를 현금처럼 사용해 지방세 납부는 물론 각종 과태료와 상하수도 요금까지 납부할 수 있는 '지자체 세입금 비씨카드 통합수납시스템' 시범운영 사업을 15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자체 세입금 통합수납시스템 구축으로 비씨카드 회원은 광명시청에 지방세(자동차세, 재산세, 취득세 등), 각종 과태료, 교통범칙금, 상하수도 요금 등을 카드는 물론 포인트와도 병행하여 납부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신용카드 포인트로 지방세 세입금 납부가 가능하도록 한 것은 BC카드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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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카드 관계자는 "이번 통합수납시스템의 구축은 지자체 세입금에 대한 카드 납부 경로와 수단을 다양화하여 고객들의 납부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키고 카드 수납에 따른 지자체 일선 공무원의 업무 환경 개선에도 크게 이바지하게 될 것"이라며 "통합수납시스템 서비스를 전국의 지방자치단체로 적극적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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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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