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대리점 위한 영업 정책 발표

[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한국레노버(대표 박치만)는 10일 서울 용산에 위치한 ‘아이파크몰’에서 파트너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유통 정책을 발표하는 ‘2010 신규대리점을 위한 영업 정책 발표회’를 개최했다.


지난 3월 ‘2010 레노버 파트너 이벤트’에 이어 올해 들어 두 번째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한국레노버의 국내 유통 채널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약 250명의 파트너가 참석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레노버의 임원인 이머징 마켓 아이디어 사업부 이사 겸 총괄인 딜론 예(Dillon Ye)와 아이디어 제품 그룹 부사장 겸 총괄인 웨이준(Weijun)이 참석, 한국 시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레노버는 향후 공격적인 채널 전략을 통해 올해 안에 레노버 공식 판매처를 29개 이상으로 늘리고, 다양한 파트너 지원 정책을 통해 국내 유통 채널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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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레노버 박치만 대표는 “한국레노버는 2005년 출범 이래 안정적인 채널을 통해 소비자의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향후 파트너들과 레노버가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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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정 기자 s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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