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은경 기자]한국은행은 창립 60주년을 맞아 11일부터 화폐금융박물관 인 '우리의 중앙은행' 전시실을 재개관했다고 밝혔다.
전시실에는 한국은행 역사와 관련된 다양한 사료와 사진 등을 전시하거, 금융통화위원회 회의실을 디오라마(축소모형)로 제작 회의장면을 재현했다.
한은은 또 오는 9월말까지 화폐금융박물관 2층 한은갤러리에서 소장 작품 중 미술품들을 전보이는 '한은갤러리 기획전'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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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회에서는 청전 이상범의 '야산귀로'와 김인승의 '봄의 가락'을 비롯해 조중현의 '우중구압' 등 16점을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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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경 기자 scoopk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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