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은 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지면 운세를 온라인에 게재합니다.<편집자주>


[아시아경제 박성기 기자]2010. 6. 12 (음력 5. 1 癸巳日)

子 (쥐)

AD

84년생 : 합심 단결하는 운세. 스포츠 해설자와 같다.
72년생 : 승패 결과에 내기할 수 있다. 많이 걸지 말라.
60년생 : 말이나 행동을 자제하라. 직장이 바뀔 운세.
48년생 : 남자는 책임감이 무거워진다. 약에의존 말라.

丑 (소)

85년생 : 기분이 좋은 하루 된다. 기획, 홍보, 도로연수, 길하다.
73년생 : 친구가 재물가지고 오는 운세. 보너스나 팁 들어온다.
61년생 : 무슨일이든 대충하면 안된다. 성심하면 결과 좋다.
49년생 : 답답한 일 풀릴 운세. 오전에 한 일이 오후에 빛 본다.
寅 (범)

86년생 : 자신의 생각이 옳다고만 주장 말라. 인격이 깍인다.
74년생 : 스스로 자제하라. 길이아닌 곳에 호기심 두지 말라.
62년생 : 가스조심, 불조심 해야한다. 폭탄주는 금물이다.
50년생 : 자신을 합리화 하지 말라. 참는자에 복이 있나니.
卯 (토끼)

87년생 : 급하게 먹은밥이 체한다. 함부로 결정하지 말라.
75년생 : 두가지를 놓고 고민 할 운. 아랫사람들과 같이 하라.
63년생: 천만금이 있으면 무엇하리 마음이 편해야 부자다.
51년생 : 더 많이 벌기위한 투자는 금물. 정석대로 움직여라.
辰 (용)

88년생 : 낯선사람 조심 할 운세. 윗 사람과 동행 하라.
76년생 : 상대를 부러워 말라. 자신만의 아이디어 떠오른다.
64년생 : 힘들어도 힘든 내색하지 말라. 경고장 받을 운세.
52년생 : 이웃사촌 만날 운세. 집으로 초대말고 자신이 가야한다.
巳 (뱀)

89년생 : 게으름은 금물이다. 아침부터 서둘러라.
77년생 : 생각이 산만하다. 애정보다 직장이 우선이다.
65년생 : 친절과 칭찬에는 강아지도 꼬리친다. 칭찬하라.
53년생 : 남이 모른다고 생각 말라. 비밀이 노출 될 수 있다.
午 (말)

90년생 : 이동하며, 홍보 할 운. 마실물 준비하라. 목소리 쉴 수 있다.
78년생 : 자심감도 지나치면 오만으로 비춰진다. 겸손하라.
66년생 : 적과의 동침이라. 너와 내가 하나되는 운세.
54년생 : 해야 할 일은 많은데 생각만 앞서간다. 차분히 하라.
未 (양)

91년생 : 이일 저일을 생각 할 운. 횡설수설 된다.
79년생 : 윗 사람들 눈치 보지말라. 쓸데없이 의심 산다.
67년생 : 투수가 주자를 견제할 운. 타자에 집중 하라.
55년생 : 함부로 속단하지 말라. 스포츠는 변수가 많다.
申 (원숭이)

80년생 : 확대해석 하지 말라. 자화자찬은 구설수 된다.
68년생 : 배우자 말을 건성으로 듣지 말라. 듣는것도 사랑 표현이다.
56년생 : 도리에 어긋나는 행동이 재물손실 불러 온다.
44년생 : 계약이나 문서 관계는 신중하게 살펴보고 하라.
酉 (닭)

81년생 : 직장 옮길 생각 할 수 있다. 구관이 명관이다.
69년생 : 창업준비 임대계약하는 운세. 많은 곳을 다녀보라.
57년생 : 여러 사람 초대 할 운. 외출할 땐 교통법규 준수하라.
45년생 : 신상품을 구입할 운. 손님접대는 수박으로 접대하라.
戌 (개)

82년생 : 걷는 사람위에 뛰는 사람있고 그 위에 나는사람 있다.
70년생 : 호언장담 하지말라. 한 말의 구슬도 퀘야 보물 된다.
58년생 : 이리갈까 저리갈까 많은 생각 필요없다. 쉬어가라.
46년생 : 보수냐 진보냐 언쟁을 피하라. 다수에 따르라.
亥 (돼지)

83년생 : 상대에 맡기기엔 위험하다. 사랑이 저 만큼 간다.
71년생 : 시간이 마음을 움직인다. 파도치는 곳엔 가지 말라.
59년생 : 돈을 쫒지 말라. 인격이 무뎌진다. 약속은 지키라.
47년생 : 남의 흉이 한 말이면 나의 흉은 서 말. 닭띠와 함께하라.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역술가 삼정 김재욱 http://www.sjkarma.com 02) 516~2144
정리 박성기 기자 musictok@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