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오늘(10일) 오후 5시 1분 발사됐던 나로호와 통신이 두절됐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발사 후 55초가 지나 음속을 돌파했다는 공식 방송을 내보냈으나 위성분리가 예정됐던 발사후 137초 무렵 나로호와의 통신이 두절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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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사 후 12분 35초가 지난 현재 항우연의 공식 코멘트는 없는 상태다. 통신 두절 원인은 규명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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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우주센터(고흥)=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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