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김용달)은 미즈메디병원, 경보제약, 대구도시가스 등 3곳을 작업장혁신 선도기업으로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여성전문병원인 미즈메디병원(이사장 노성일)은 올해 10주년을 맞아 노사발전재단에 작업작혁신 컨설팅을 신청했다. 컨설팅은 오는 10월 7일까지 약 4개월간 진행되며, 전략목표 달성을 위한 직원 역량강화, 인적자원관리 시스템 개선을 위한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경보제약(대표 이경주)은 지난 5월부터 9월까지 평생학습체계 설계와 인사제도 개선을 중심으로 컨설팅을 받는다. 대구도시가스(대표 이종무)는 임금직무체계 설계 및 임금피크제 도입, 평생학습지원체계 개선을 중심으로 오는 9월 26일까지 진행된다.
AD
노사발전재단은 컨설팅을 신청한 기업(기관)가운데 경영진의지와 노사관계 등을 평가해 우수한 기업을 별도로 선도기업으로 선정해 최대 6개월간 근무제도개선, 평생학습체계 구축, 인적자원관리,노사파트너쉽구축 등을 집중적인 컨설팅을 해준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이경호 기자 gungho@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