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할리우드 여배우 킴 캐트럴이 영화 '유령작가'와 '섹스 앤 더 시티2'에서 극명한 온도차의 매력을 과시한다.


킴 캐트럴은 '유령작가'에서는 전 영국수상 아담 랭의 매력적인 비서 아멜리아 역을 맡았다. 바늘로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나올 것 같은 냉철함 속 의외의 헌신적인 매력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반대로 네 여자의 성담론을 소재로 한 '섹스 앤 더 시티2'에서는 섹시함과 당당함을 무기로 여성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4명의 여주인공 중에서도 가장 화끈하고 섹시한 매력을 자랑하는 사만다 역의 킴 캐트럴은 속편에서도 그 매력을 잃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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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로맨틱 코미디와 정통 스릴러라는 서로 다른 장르에서 섹시함과 냉철함이라는 극과 극의 카멜레온 같은 매력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있다.

한편 킴 캐트럴의 극과 극 매력을 볼 수 있는 영화 '유령작가'는 현재 상영 중이며, '섹스 앤 더 시티2'는 오는 10일 개봉한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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