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가비아는 8일 김홍국 대표가 60만주의 신주인수권(워런트)을 인수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지분 보유율이 기존 19.8%에서 23.4%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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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민 기자 k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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