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장중 기자]경기도 용인시가 통계청과 함께 다음달 9일까지 '2009년 기준 경제통계 통합조사'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조사에는 국내 산업활동을 펼치고 있는 지역내 모든 사업체가 대상으로 사업체와 광업·제조업, 도소매업, 서비스업, 전문과학기술서비스업 조사 등으로 나눠 추진된다.

조사원이 직접 사업체를 방문하는 방법과 인터넷(http://survey.nso.go.kr/tonghap)을 통한 조사가 함께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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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사업체에서 제공한 자료는 통계작성 목적에만 사용되고 사업체 비밀에 속하는 자료의 경우 통계법 제33조(비밀의 보호)에 따라 엄격히 보호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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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중 기자 k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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