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SK증권은 이달 하이닉스가 DRAM 판매가를 소폭 인상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SK증권은 1일 탐방 보고서를 통해 "최근 현물가 하락 움직임 우려에도 불구하고 DDR3는 5월 수준이거나 소폭 인상, DDR2는 5월 수준으로 전망된다"며 "전체적으로 5월 이상의 가격협상이 전망된다"고 분석했다. 특히 3분기 세계 PC 출하량이 전분기 대비 5% 증가한다고 보면 가격 강세가 지속될 수 있을 것이라고 봤다.
2분기 실적은 가이던스 수준보다 상향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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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외국계 매도세도 마무리 국면이라고 추정했다. 내년 산업전망의 불확신이 매도 이유로 보이는데 번스타인 잔량은 1% 미만이란 추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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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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