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5월 로이터·미시간 소비자신뢰지수가 기대치보다 높게 나타나면서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를 끌어올렸다.


28일 발표된 5월 소비자신뢰지수는 73.6으로 전달 72.2보다 상승했다. 블룸버그가 전문가를 대상으로 조사한 전망치 73.3도 소폭 웃돌았다.

블룸버그 통신은 5월 소비자신뢰지수가 상승한 것은 유럽의 재정위기로 인한 충격이 제한적으로 나타날 것이라는 기대가 반영된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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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지 피에자 FTN파이낸셜 이코노미스트는 “소비자들은 미국의 경기회복이 꾸준히 지속될 것으로 믿고 있다”며 “현재 미국 경제는 건전한 상태에 있으며 일자리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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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재 기자 gal-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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