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김 제임스 우)는 레이싱 게임 '스플릿 세컨드'(Split/Second)를 정식 발매한다고 26일 밝혔다.


아케이드 액션 레이싱 게임인 '스플릿 세컨드'는 미국 리얼리티 TV쇼 형식을 적용해 에피소드별로 다양한 레벨이 적용되며, 1인 플레이어 모드일 때는 총 12개의 에피소드가 하나의 시즌이 되도록 제작됐다.

특히 코너 주행 중 차 방향을 바꾸는 '드리프트'기술으르 핵심 게임요소로 설정해 레이싱 중 드리프트로 파워를 모을 수 있고, 이를 통해 주변 건물이나 주차된 차량을 폭파시켜 상대 플레이어와 경쟁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스플릿 세컨드'에 대해 "생생한 레이싱을 위해 코스별로 조명과 색감을 잘 살렸다"며 "제리 브룩하이머의 영화 수록곡을 그대로 사용하고 액션 게임과 견줄만한 음향효과를 선보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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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플릿 세컨드'의 국내 정식 발매 가격은 5만 2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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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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