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제조업체 1415개를 대상으로 경기 전망을 조사한 결과 올 6월 중소기업 업황전망 건강도지수(SBHI)가 98.1을 기록해 6개월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유럽국가의 재정위기 확산 우려, 민간 건설경기 부진에 따른 수요 감소, 원자재가격 상승으로 인한 수익성 악화 등이 원인이라는 게 중앙회 측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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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HI는 지난 3월 이후 계속 기준치(100) 이상을 기록했으나 이번에는 4개월 만에 기준치 이하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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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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