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25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다우지수 1만선이 붕괴되며 하락 출발했지만 장 후반들어 낙폭을 축소하는 분위기다.
미국 시간 오후 2시56분 현재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일 대비 108.15포인트(1.07%) 하락한 9958.42, S&P500지수는 9.82포인트(0.91%) 내린 1063.83, 나스닥지수는 23.63포인트(1.07%) 내린 2189.92를 기록하고 있다.
다우지수는 여전히 1만선이 붕괴된 상황이지만 S&P500지수는 장 초반 3% 낙폭에서 많이 줄였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주식은 세금 안 내는데" 내년부터 年 250만원 넘...
AD
달러 대비 유로화 가치도 장 초반 1.6%나 빠졌지만 이내 낙폭을 축소, 0.3% 하락한 1.233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박선미 기자 psm82@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