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2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한.일.중 통상장관회의'가 열렸다. 나오시마 마사유키 일본 경제 산업대신(왼쪽부터),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 천더밍 중국 상무부장이 회의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AD

금번 회담에서는 한중일 협력 사안, 지역,글로벌 협력 사안, 기타 3국 관심사항 등에 대해 폭 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윤동주 기자 doso7@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