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방송 3사 일일드라마 시청률 경쟁에서 KBS1 '바람 불어 좋은 날'이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22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결과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바람 불어 좋은 날'은 전국 시청률 20%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인 21.1%보다는 다소 하락한 수치지만 여전히 일일드라마에서는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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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레저타운 지역이 변경되며 끝순(나문희)의 시골집이 개발지역에서 제외돼 12억원의 보상금을 타지 못하는 모습을 그렸다.


반면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MBC '황금물고기'와 SBS '세자매'는 각각 11.3%, 6.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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