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KBS '바람불어 좋은날'이 20%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안정을 찾고 있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영된 KBS '바람불어 좋은 날'은 21.2%(전국)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13일 방영분 21.1%와 비교했을 때 0.1% 상승한 수치다.

'바람불어 좋은 날'은 10%대후반과 20%대 초반에서 시청률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지난 4일 이후에는 꾸준히 20%대를 유지하고 있어 일일극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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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간대 방영된 MBC '황금 물고기' 11.3%를 기록했고, SBS '세자매'는 9.8%를 나타내며 KBS '바람 불어 좋은 날'을 쫓고 있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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