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도형 기자]연세대학교 리더십센터(소장 김형철)가 오는 25일 오전 11시 서울 신촌 연세대 연세·삼성 학술정보관에서 윤용로 기업은행장을 초청해 리더십 특강을 연다.
윤 행장은 이날 ‘금융의 역사를 통해 미래를 본다’는 주제로 2008년 미국의 리먼 사태 이후 최근 유럽발 금융위기 등 글로벌 금융시장의 혼란이 지속되는 상황을 정밀진단하고 글로벌 한국의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한 위기관리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윤 은행장은 한국외국어대를 졸업하고 미국 미네소타대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재무부, 재정경제원을 거쳐 금융감독위원회 부위원장, 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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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리더십센터는 오늘(20일)도 LG전자 강신익 사장을 초청해 리더십 특강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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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 기자 kuer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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