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인도 증시가 사흘만에 상승세로 마감했다. 저가 매수세 유입에 따른 반등으로 분석됐다.


18일 뭄바이 증시 센섹스 지수는 전일 대비 40.20포인트(0.24%) 오른 1만6875.76으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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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내수 증가에 따른 경제성장 전망이 유럽 재정 위기 확산 우려로 인해 위축된 투자심리를 개선하는데 도움을 준 것으로 풀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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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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