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여성 듀오 다비치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18일 온라인 음악사이트 몽키3(www.monkey3.co.kr)에 따르면 다비치의 신곡 '시간아 멈춰라'는 월 둘째 주 주간차트(5월 10일~5월 16일)에서 지난주 보다 무려 7계단 상승하며 1위에 올랐다.

또 다른 신곡 '사랑을 못해 이별을 못해' 역시 4위에 랭크되면서 차트를 점령, 히트곡 '8282', '사랑과 전쟁', '사고쳤어요'에 이어 인기 행진을 이어갈 태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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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의 '사랑해U' 역시 순위가 큰 폭으로 상승했다. '사랑해 U'는 지난주 대비 11계단 상승해 3위를 차지,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몽키3 측은 "발라드 가수 다비치, 에이트, 브라운 아이드 소울, 서인국 등이 주목할 만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며 "컴백한 원더걸스가 다음 주 주간차트 변수가 될 전망이다"고 전망했다.

윤태희 기자 th2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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