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다비치, 오늘(13일) 컴백, \"'다비치스럽다'는 말, 칭찬이자 채찍이죠.\"(인터뷰)";$txt="";$size="504,718,0";$no="2010051308010049344_4.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조범자 기자]실력파 여성듀오 다비치가 5월 둘째 주 가요계를 점령했다.
폭풍 가창력으로 돌아온 다비치의 신곡 '시간아 멈춰라'가 5월 둘째주(5월 9일~15일) 소리바다 차트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지난 13일 발표한 미니앨범 '이노센스(Innocence)'의 수록곡 5개 중 무려 세 곡이 20위 내에 진입하며 다비치의 저력을 확인해주고 있다.
동요 ‘그대로 멈춰라’를 새롭게 해석한 ‘시간아 멈춰라’는 감미로운 발라드로 시작해 펑크록으로 전환되는 매력적인 곡이다. 다비치의 또 다른 신곡 ‘사랑을 못해 이별을 못해’와 에이트 백찬과 함께 부른 ‘떠나지마’가 각각 4위와 13위에 안착하며 다비치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
또 72만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슈퍼스타K' 우승을 차지한 서인국의 신보 ‘사랑해 U’는 2위를, 깜찍한 볼터치 춤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f(x)의 ‘NU 예삐오(NU ABO)’가 3위를 기록하며 인기 몰이 중이다. 새롭다는 의미의 ‘NEW’와 혈액형을 가리키는 ‘ABO’를 합성해 소리나는 대로 발음한 ‘NU 예삐오’는 강렬한 드럼 비트가 돋보이는 댄스곡이다.
영혼을 울리는 보컬 그룹 브라운아이드소울의 ‘러브 발라드(Love Ballad)’가 진입하자마자 8위에 랭크됐고 멋진 하모니를 자랑하는 에이트의 ‘이별이 온다’가 15위에 오르는 등 뛰어난 가창력을 갖춘 실력파 가수들의 힘을 보여주고 있다.
이 밖에 17일 오후 첫방송한 SBS 드라마 ‘커피하우스’ OST인 SG워너비 김진호-옥주현의 ‘페이지원’이 6위에 오르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한편 소리바다 실시간 차트에서는 원더걸스의 ‘투 디퍼런트 티어스(2 Different Tears)’가 공개하자마자 1위에 올라 원더걸스의 화려한 컴백을 알렸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조범자 기자 anju1015@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