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은경 기자]제프리 셰이퍼 씨티그룹 글로벌뱅킹 부회장은 "유럽문제로 투자자들이 안전한 투자처를 찾고 이는 아시아와 한국이 될 것"이라며 " 한국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지는 않는다. 오히려 호재로 작용할 것이고 정부는 많은 투자자금이 몰렸을 때 제대로 관리할 수 있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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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경 기자 scoopk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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