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현대H&S가 액면분할 후 첫 거래에서 상승 출발했다.
13일 오전 9시6분 현재 현대H&S는 기준가격보다 390원(4.07%) 상승한 9980원을 기록 중이다.
현대H&S는 주당 5000원이던 액면가를 500원으로 액면분할, 지난달 27일 이후 전날까지 거래가 정지된 상태였다.
이와 관련, 이날 신영증권은 성장 모멘텀과 유통주식수 확대로 긍정적인 주가흐름이 기대된다며 매수(B) 투자의견을 유지했다. 목표주가는 1만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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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연 애널리스트는 "현대푸드와 합병(7월1일 합병기일)이 예정돼 있어 이에 따른 성장 모멘텀이 부각된 상황이고 액면분할로 인한 유통주식수 확대는 경험적으로 단기적인 주가 흐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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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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